에이에이알오 (AARO)
파트타임 컨설턴트 / AI 건축 설계 플랫폼 서버·인프라
AI 건축 설계 플랫폼을 만드는 조직에서 서버·인프라를 컨설팅합니다.
- 고객사별 건축 설계 포털을 만드는 내부 도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log.cv — 상세 이력 / detailed résumé
백엔드에서 출발해 AI 제품까지 만드는 엔지니어 · 서버가 토대, 제품이 방향
이력서와 함께 보면 좋은 자료 두 개를 같이 두었습니다 ↓
백엔드에서 출발해 AI 제품까지 만드는 엔지니어입니다.
서버·백엔드가 출발점입니다. 기능별로 서버를 나눠 운영하는 구조를 다뤘고, 응답을 기다리며 멈추지 않는 방식으로 처리량을 늘렸으며, 데이터를 모아 쌓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Kotlin·Spring). 그 위에서 제품을 기획부터 운영까지 끌고 가는 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어디까지가 내 역할인가’가 아니라 ‘이 문제를 풀려면 어디까지 가야 하는가’를 기준으로 일합니다.
①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일 — AI 부동산·건축 제품을 기획부터 화면(UI/UX)과 서버, 인프라, AI 모델을 서비스에 붙이는 일까지 직접 만들어 상품으로 내놨습니다. 회사 밖에서는 혼자 만든 게임을 출시해 대만 App Store 유료 게임 1위까지 운영했습니다.
② 팀의 운영 기준을 세우는 일 — 서버 접근 권한, 비밀번호·키 관리, 승인 절차, 참고할 지식의 기준, 인프라 비용을 회사 차원에서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문제를 곧장 기능으로 옮기기보다 현업 흐름과 운영에서 깨지는 지점을 먼저 봅니다. 설계한 뒤에는 운영에서 검증하고, 다음에 다시 쓸 수 있게 패턴으로 정리합니다.
NOW스페이스워크에서 부동산 백엔드와 AI 기반 설계 API를 운영하며, 데이터가 맞는지 확인하고 운영 중에 무엇이 잘못됐는지 바로 보이게 만드는 일을 맡았습니다(2023.01–2026.08). ‘운영 자체를 내부 제품으로 만드는 일’에 집중해 왔습니다. 지금은 다음 역할을 찾으면서(Open to work) 두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 건축 설계 플랫폼을 만드는 에이에이알오(AARO)에서 서버·인프라를 파트타임으로 컨설팅하고, 도시정비이음의 재개발·재건축 조합 업무 플랫폼을 프리랜서로 개발·운영합니다(2026.08–). 그 사이 개인 제품을 직접 만들어 App Store에 올리고 운영했습니다. 기획·개발·심사·출시 후 운영까지 한 사람이 통과하는 경로를 네 번 만들어 보면서, 회사에서 하던 운영 설계를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조건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기획부터 출시와 운영까지 직접 끌고 갑니다. 시스템을 바꾸거나 없앨 때도 ‘완료했다’는 공지로 끝내지 않고, 다시 확인한 기록과 인계 문서를 남겨야 끝난 것으로 봅니다.
파트타임 컨설턴트 / AI 건축 설계 플랫폼 서버·인프라
AI 건축 설계 플랫폼을 만드는 조직에서 서버·인프라를 컨설팅합니다.
프리랜서 / 조합 업무 플랫폼 개발·운영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쓰는 업무 플랫폼을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Technical Product Lead / 백엔드·제품팀
백엔드 엔지니어로 입사해 팀 리딩과 Technical Product Lead로 역할을 넓혔습니다. 크게 두 가지 일을 했습니다.
①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일
② 팀의 운영 기준을 세우는 일
Manager / Leader / Product
전시 오디오 가이드 앱 '큐피커'와 전시 연계 커머스를 기획·개발·운영하고 소규모 팀을 리딩했습니다.
대리 / 디지털전략부
IT 웹개발 / 전략기획부
주임 / 개발팀
사원 / 연구개발팀
AI가 짠 코드를 커밋 전에 검사하는 도구 (Claude Code 플러그인)
AI가 짠 코드를, 그 코드를 짠 AI가 아닌 별도의 평가자가 커밋 전에 검사하게 만드는 Claude Code 플러그인입니다. ‘코드 품질은 더 똑똑한 모델이 아니라, 만드는 역할과 검사하는 역할을 나누는 구조에서 나온다’는 생각으로 혼자 설계·구현했습니다.
인프라 관제 에이전트 (사람이 최종 판단)
장애를 감지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원인까지 추론해 담당자에게 조용히 물어보는 인프라 관제 에이전트입니다. 주기적으로 서버 상태를 살펴 원인을 좁히고, 담당자에게 개인 메시지로 확인받은 뒤 그 답을 다음 판단에 반영하는 흐름을 혼자 설계·구현했습니다.
운영에서 놓치는 일을 막아주는 서비스
전담 인프라·비용 담당자가 없는 소규모 팀이 놓치면 사고로 이어지는 항목(클라우드 비용 급증, SSL 인증서·도메인 만료, 담당자 공백)을 자동 감지해, 매주 결정이 필요한 3건만 추려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혼자 기획·설계·구현했고, 제가 첫 사용자로 직접 쓰면서 다듬고 있습니다.
서비스 중단 없는 부동산 데이터 수집 · 데이터 신뢰성
전국 부동산 데이터를 매월 서비스 중단 없이 갱신하는 데이터 수집·적재 파이프라인입니다. 저는 크롤러가 차단과 오류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부분과, 중단된 지점부터 다시 시작하는 재개 로직을 맡았습니다.
영유아 부모용 지도 · App Store 출시
0~3세 아이를 데리고 오늘 어디에 갈 수 있는지를 30초 안에 찾게 해주는 지도 앱입니다. 기획·개발·데이터 수집부터 앱 심사 대응과 출시까지 혼자 했고, 2026년 8월 App Store에 무료로 배포했습니다.
판타지 용병단 경영 게임 · App Store 출시
용병단을 꾸려 탑을 오르는 자동 전투 관전 게임입니다. 기획·개발부터 개발자 등록, 앱 심사, 가격 책정, 출시 후 알리기까지 혼자 진행했고, 2026년 8월 18일 App Store에 ₩3,300으로 출시했습니다.
+1 2026년 9월에 연달아 출시한 모바일 게임 둘
한 달 안에 두 제품을 심사까지 통과시켰습니다. 짧은 기간에 품질을 지키려고 자동 확인 장치와 실기기 계측을 먼저 깔고 그 위에서 속도를 냈습니다. 각각 2026년 9월 23일·9월 28일 App Store 출시, 10월에는 둘 다 Google Play에도 출시했습니다.
건축 도면 규정 검토 자동화 서비스
건축 도면(PDF)을 올리면 규정에 맞는지 자동으로 검토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초기 분석 엔진을 제외한 인프라부터 개발 전반에 참여했고, 후반에는 자문 역할로 참여했습니다.
+1 AI 매장 설계 콘솔 · AI 기반 설계 API
매장 자리를 고르면 입지를 분석해 전략을 제안하고, 매장 내부를 2D·3D로 자동 설계해 도면 파일까지 뽑아주는 서비스입니다. 회사의 AI 기반 설계 API(PlanNext.AI)를 토대로 확장했고, 기획부터 화면(UI/UX)·서버·인프라·AI 모델 서빙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습니다.
프롭테크 설계·사업성 분석 플랫폼 백엔드
땅에 어떤 건물을 지을 수 있고 사업성이 얼마나 나오는지 분석해주는 프롭테크 플랫폼입니다. 인증·결제·구독·필지·게이트웨이로 나뉜 여러 서비스(MSA)에 합류해 개발·운영했고, 가로주택정비 분석 서비스는 최다 기여자로 주도했습니다.
학사 / 소프트웨어학과
상황 → 접근 → 성과로 정리한 문제 해결 기록입니다.
온라인 강의로 익히고, 기술 블로그·Fieldwork로 정리·공유합니다 — 학습을 자산으로 바꾸는 루프.
AI 도입의 핵심은 모델을 붙이는 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 어디서 판단하고 시스템이 어디까지 실행할지를 구조로 정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비정상 상황을 먼저 설계합니다 — 다시 시도해도 결과가 같은지, 되돌릴 수 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중에 볼 수 있는지 — 백엔드를 하며 늘 먼저 던진 질문입니다. AI 자동화도 결국 여러 조각이 나뉘어 돌아가는데 그중 하나가 매번 다르게 답하는 시스템이라, 잘 될 때보다 실패할 때를 먼저 설계합니다.
문제 정의가 기능보다 먼저입니다 — 문제를 기능으로 바로 번역하지 않고, 현업 흐름·운영 실패 지점·사람의 판단 경계를 먼저 정의한 뒤 AI와 자동화를 설계합니다.
판단과 근거를 기록합니다 — 무엇을 만들었나보다 왜 그렇게 판단했고 무엇을 포기했는지를 남깁니다. 검증된 사실만 쓰고, 통한 결정은 다음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절차 문서로 정리합니다.
서비스는 사람을 연결하는 일입니다 — 기술보다 사용자·팀·서비스의 연결을 먼저 고민합니다. 자동화가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판단에 집중하게 만드는 도구가 되도록 설계합니다.